
"따뜻한 진심에 식품제조의 과학적 설계를 더하다, 밥온랩(Bab on Lab.)"
밥(Bab, 간편식)으로 세상을 따뜻하게(溫) 연결하고(ON), 정교한 시스템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설계하는 실험실(LAB)입니다.
우리는 즐겁고 건강한 삶을 만드는 음식의 힘을 믿습니다.
진심 어린 맛,
건강에 이로운 한 끼,
그리고 간편함의 가치를 전하는 잘팔리는 간편식을 설계합니다.
더 나아가, 따뜻함(溫)을 나누고 사람 사이를 잇는 밥온랩입니다.
1. 대표 소개: 간편식 크리에이터 배성은
제조업의 언어와 외식업의 철학을 동시 통역하는 브릿지 빌더
- HMR/RMR 전문가 (14년 차): CJ제일제당 식품연구소 냉동 간편식 연구원 출신으로, 대기업의 정교한 생산 시스템과 스타트업의 유연한 기획력과 프로젝트 리딩을 모두 섭렵했습니다.
- 히트작 메이커: 12년째 롱런 중인 '스팸김치볶음밥'부터 월 8~10만 개가 판매되는 '베테랑 칼국수'까지, 시장이 검증한 제품들을 탄생시켰습니다.
배성은_Resume(자세한 경력사항은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MR Portfolio (그 동안 런칭 된 제품 포트폴리오 입니다.)
2. 왜 밥온랩이어야 하나요?
시행착오의 비용을 줄이고, 올바른 간편식 생태계를 설계합니다.
많은 분이 맛이 좋으면 바로 팔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식품 제조업의 현실은 냉혹합니다. 원료 수급의 불안정성, 예기치 못한 이물 이슈, 유통기한 확보 실패, 미생물 제어의 한계까지. 몰라서 놓치는 수많은 리스크는 고스란히 기업의 비용 낭비와 소비자 피해로 돌아갑니다.
- 식품 생애주기의 조감도 보유: 대기업(CJ제일제당)에서 배합비부터 양산화, 안정화까지 깊이 있게 파고들었고, 스타트업에서 공장들과 협업하며 트렌디한 제품을 빠르게 런칭해 왔습니다. 양쪽의 장단점을 정확히 알기에, 대기업의 전문성과 스타트업의 속도를 결합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 지속 가능한 품질과 안전성: 단순히 제품을 하나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원료부터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기까지,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리스크 예측 관리)를 관리하여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 드립니다.
- 확장성의 파트너: 외식업의 시공간적 제약을 간편식으로 해소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시행착오는 줄이고 성공의 속도는 높여주는 가장 실무적인 가이드가 되어드립니다.